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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를 예쁘게 가꾸는 일꾼들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7명이 일합니다.
풀을 뽑고, 나무 가지를 자르고, 꽃을 심습니다.
이들은 국회를 깨끗하고 예쁘게 만듭니다.

손춘예씨(66)는 이 일을 합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깨끗한 경관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 국회 잔디광장과 야생화 화단을 돌봅니다.

하지만 일꾼들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식사비가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국회가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일꾼들은 바랍니다.
"꽃과 나무처럼 잘 관리되듯이, 국회도 화합했으면 좋겠습니다."
깨끗한 환경이 마음도 예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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