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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무인점포 도둑 잡기 어려워요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지난달 31일 새벽 1시에 대전의 무인 꽃집에서 꽃이 도난당했습니다. 무인점포는 사람 없이 혼자 물건을 사는 가게입니다.
경찰은 도둑의 지문(손가락 무늬)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컴퓨터에 저장된 지문 기록이 없어서 누가 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10대 청소년은 지문을 기록하지 않습니다. 어른만 기록합니다. 그래서 10대가 도둑질을 해도 찾기 어렵습니다.
무인점포 도둑질이 자꾸만 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문 기록을 늘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