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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범죄 피해자도 정의를 원합니다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범죄를 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법정(법원)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합니다.
자신이 정말 피해자라고 인정받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법정에서는 검사(나쁜 일을 한 사람을 고소하는 사람)와 피고인(나쁜 일을 했다고 지목된 사람)만 주로 말했습니다.
피해자는 뒤에만 있었습니다.
조미선 교수는 이제 달라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피해자도 법정에서 중요한 사람입니다.
피해자도 정의를 실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