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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말이 화면에 글자로 나타나요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서울 강남구가 민원창구 (구청에서 시민이 일을 처리하는 곳)에 새로운 기계를 설치했습니다.
이 기계는 투명한 막 (가림막) 위에 글자를 보여줍니다. 사람이 말하면 그 말이 자막 (말을 적은 글)으로 화면에 나타납니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 말도 번역 (다른 말로 바꿈)해서 보여줍니다.
강남구는 모든 시민이 편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