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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재판에서 피해자의 목소리가 작아요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범죄가 일어나면 재판이 열립니다.
재판에는 법관(판사), 검사, 피고인(사건을 일으킨 사람)이 함께합니다.

그런데 피해자는 재판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피해자는 방청석(구경하는 자리)에만 앉아 있습니다.
재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봐야 합니다.

이것이 법칙입니다.
나라가 처벌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직접 해결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의견을 낼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재판에서 반박도 할 수 없습니다.
피해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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