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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청 건물에서 쑥뜸방을 몰래 썼어요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부산시 북구청장이었던 오태원씨가 잘못했어요.

구청 건물 안에 쑥뜸방 (따뜻한 쑥으로 치료하는 방)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자기 몸을 치료하려고 몰래 썼대요.

부산시 감사위원회 (공무원이 잘못한 일을 조사하는 곳)가 이 사실을 알았어요.
경찰과 검찰에 신고하기로 했어요.

공무원이 공공 건물을 개인적으로 쓰면 안 돼요.
부산시는 이 일을 엄격하게 살펴볼 거예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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