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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나쁜 일을 한 시설장이 감옥에 갑니다
2026년 9월 6일 일요일
인천시 강화군에 있는 색동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의 시설장이 장애인분을 다치게 하는 나쁜 일을 했습니다.
법원은 시설장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징역이란 감옥에 가서 일정한 시간을 보내는 벌입니다.
15년은 15동안 감옥에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제 색동원을 운영하는 회사의 허가(허락)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허가가 없어지면 색동원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장애인분들을 지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