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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노원구 위험한 곳 108곳 고쳤어요
2026년 9월 3일 목요일
노원경찰서가 위험한 곳을 찾아 고쳤습니다.
나무가 자라나온 곳과 땅이 파인 곳 등 108곳을 찾았어요.
경찰서가 11일 동안 노원구 곳곳을 살펴봤습니다.
차가 지나갈 때 위험한 곳들을 발견했어요.
어린이보호구역에 표지판도 새로 달았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하려고요.
이 사업은 '노원 길 다시보기' 프로젝트라고 불렀습니다.
동네 길을 더 안전하게 만들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