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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북한 맥주 팔아 속인 사람, 5년 감옥 가기로 정해졌어요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양경숙이라는 사람이 나쁜 짓을 했어요.
그 사람은 북한의 대동강 맥주를 판다고 거짓말했어요.
그리고 마스크를 나눠준다고 속여서 33억 원을 받았어요.
법원이 그 사람을 잡아 심문했어요.
결국 법원은 그 사람에게 징역 5년(감옥에서 5년 살기)을 내렸어요.
이제 이 판결이 최종으로 정해졌어요.
양경숙은 전에도 나쁜 짓을 했던 사람이에요.
예전에 거짓 공약으로 사람들을 속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미 한 번 감옥에 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