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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괴롭힘 신고한 직원이 벌을 받았어요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농협(농사를 돕는 회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 직원이 조합장(회사 대표)이 자신을 괴롭혔다고 신고했습니다.
그 뒤에 그 직원이 벌을 받았습니다.
직원은 간부 자리에서 내려오고 몇 개월 월급을 못 받는 벌을 받았습니다.
괴롭힘을 신고한 사람이 도리어 벌을 받은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복'이라고 부릅니다(신고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