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즘 뉴스
마음으로 읽는 쉬운 소식
← 뉴스 목록으로
🏛️
#사회

나이지리아 의사가 본 한국의 깨끗함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나이지리아에서 온 의사 발리아 주드 라보는 32살입니다.
그는 한국에 와서 놀랐습니다.
거리와 공공장소가 매우 깨끗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모든 사람이 함께 마을을 깨끗하게 지킵니다.
이렇게 하면 병이 적게 생깁니다.
발리아 의사는 이것이 좋은 의료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한국처럼 깨끗하지 않습니다.
거리에 쓰레기가 많고 더럽습니다.
그래서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발리아 의사는 이제 알았습니다.
건강을 지키려면 먼저 주변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한국의 이 방법을 나이지리아에서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원문 기사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