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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한국 에어컨은 45도에서 안 된다?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최근 날씨가 40도를 넘게 더워졌습니다.
온라인에서 "에어컨을 틀어도 소용없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한국 에어컨이 45도 이상에서는 작동(움직임)을 멈춘다고 합니다.
이게 사실일까요?
한국 에어컨들을 살펴봤습니다.
대부분의 에어컨은 46도까지 작동합니다.
그런데 한국은 45도가 넘는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지금까지 가장 더운 날씨는 2018년 서울의 40도입니다.
45도 이상은 앞으로도 나올 가능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에어컨이 무용지물(쓸모없음)"이라는 말은 과장된 것입니다.
현재의 폭염에는 에어컨이 충분히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