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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도시마다 다른 에어컨 버스쉼터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요즘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버스를 기다릴 때 시원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필요합니다.
성남시는 에어컨이 있는 버스쉼터를 88개 만들었습니다. 안산시는 9개만 만들었습니다. 같은 지역인데 쉼터의 개수가 다릅니다.
이렇게 다른 이유는 도시마다 쓸 수 있는 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은 도시는 쉼터를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돈이 적은 도시는 쉼터를 적게 만듭니다.
전문가들은 모든 도시 주민이 공평하게 시원한 쉼터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부가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