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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혼자 할머니·할아버지를 돌보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한국 사람들은 오래 살아요. 하지만 건강하게 사는 시간은 짧아졌어요.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아프면 누군가 돌봐야 해요. 한 명이 혼자 돌보는 경우가 많아요. 이것을 '독박 돌봄'이라고 불러요. 독박은 혼자만 한다는 뜻이에요.

혼자 돌보는 사람은 너무 피곤해요. 쉴 시간이 없거든요. 돈도 많이 들어요.

그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생겨요. 돌봄 문제를 해결해야 해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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