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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네팔에서 온 의사가 아픈 사람들을 돕습니다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정제한 의사는 네팔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에 와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정제한 의사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이 사람들이 아플 때 병원에 가기 어려우니까요.
그는 다른 나라 말도 잘합니다. 그래서 말이 안 통하는 환자들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정제한 의사는 '한국에 살면서 많이 배웠다'고 말합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