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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더위 속 거리의 노숙인들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서울에 매우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은 이런 무더위 속에서 힘들게 살아갑니다.

사회복지사 정문영 씨는 "요즘처럼 더울 때 노숙인들의 생활이 정말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노숙인들이 쉬는 곳인 '무더위 쉼터'가 있지만 많은 노숙인들은 거리에서 지냅니다.
거리에서 사는 것이 더 편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무더위 쉼터는 날씨가 너무 더울 때 노숙인들을 도와주는 곳입니다.
하지만 쉼터에 가지 않는 노숙인들도 많습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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