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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뜨거운 길을 시원하게 해요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서울이 너무 더워졌어요.
아스팔트(검은 포장도로)의 온도가 58도까지 올랐어요.

시에서는 큰 물 차를 보냈어요.
물을 뿌려서 길을 식혀주는 거예요.

이 물 차는 12톤(무거운 짐을 잴 때 쓰는 단위)의 물을 가지고 다녀요.
뜨거운 길에 물을 부어 온도를 낮춘답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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