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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혼자 16명 돌보다 노인 넘어진 사건
2026년 8월 5일 수요일
2023년 1월 30일 인천시 강화군의 한 요양원에서 일이 있었습니다.
요양보호사 A씨(71살)는 혼자서 16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아프거나 움직이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그때 한 어르신이 넘어지셔서 돌아가셨습니다.
가족들이 A씨를 법원에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A씨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A씨에게 죄가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혼자 많은 어르신을 돌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사건으로 요양원의 인력 부족 문제가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