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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집트 소녀, 한국말로 꿈을 이루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민나는 이집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민나는 20년 동안 한국말을 배웠습니다.

한국말은 민나에게 특별한 언어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공부하면서 민나의 꿈이 되었습니다.

누군가 민나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배우는 이 새로운 말이 나중에는 너의 인생이 될 거야." 그 말이 맞았습니다.

민나는 한국말 덕분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도 만들고, 일자리도 찾았습니다. 한국말이 민나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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