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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펜션 공작새가 손님을 다쳐서 주인이 벌금을 냈어요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충주의 한 펜션에서 일이 있었어요.
펜션 주인이 공작새(큰 새)를 밖에 풀어놓고 길렀어요.
공작새를 잘 관리하지 않았어요.

어린이 손님이 펜션에 묵다가 공작새에게 다쳤어요.
펜션 주인은 손님을 다치게 한 책임이 있었어요.

법원은 펜션 주인에게 벌금 300만 원을 내라고 했어요.
펜션 주인은 동물을 잘 관리해야 해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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