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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국말만 쓴 간판, 괜찮을까?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한국에서 외국말만 쓴 간판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외국말을 모르면 가게가 뭐 하는 곳인지 모른다고 걱정합니다.

법으로 정한 규칙이 있습니다.
가게 간판에는 한글을 먼저 크게 써야 합니다.
외국말만 쓰는 것은 안 됩니다.

하지만 지키지 않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특히 대학가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단속이 필요합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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