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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남과 광주가 합쳤지만 혜택은 따로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하지만 아기를 낳은 엄마들이 쉬는 곳(산후조리원)을 쓸 때는 아직도 살던 곳에 따라 다릅니다.
화장(돌아가신 분을 태우는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광주에 사는 사람과 전남에 사는 사람이 받는 혜택이 다릅니다.
두 지역이 행정통합(하나로 합침)을 했는데, 주민들이 받는 혜택은 아직도 통합되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