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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목동 아파트 새로 짓기 전에 하수도 고친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서울 양천구가 목동 아파트를 새로 짓기 준비를 합니다.
목동 아파트 주변의 하수도를 고치고 정비합니다.
하수도는 우리 집의 더러운 물을 흘려보내는 관(파이프)입니다.
양천구가 100년을 쓸 수 있는 새로운 하수도 체계를 만듭니다.
아파트가 새로워지면서 하수도도 함께 좋아집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오래도록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동 주민들의 생활이 더 편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