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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형한테 칼로 찔렸는데 '내가 혼자 다쳤다'고 말한 형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동생이 형에게 칼을 휘둘렀습니다.
형은 다쳤지만 경찰에 "혼자 다쳤어요"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형이 동생을 감싸려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동생은 법원에서 잘못했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동생에게 감옥에 3년을 보내고 4년을 더 쉬라고 했습니다.
지금 바로 감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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