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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재난 학교, 쉬는 동안 아이들 돌봐줍니다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신목초등학교가 화재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학교가 고쳐지는 동안 학생들이 학교에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양천구청이 학부모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학교가 쉬는 동안 아이들을 돌봐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일을 나가야 하는 부모님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이 서비스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학생 가족만 받을 수 있습니다.
양천구청에 전화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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