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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덴마크 감독이 만든 탈북 여성 이야기

2026년 7월 1일 수요일

8일에 새로운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는 한국과 덴마크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북한에서 중국을 거쳐 남한으로 온 여자 주인공 '혜선'의 이야기입니다.
혜선이 남한에 와서 처음 겪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덴마크 감독 프레드릭 쇨베르가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각본가 최성재는 봉준호 감독의 통역으로 일했던 사람입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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