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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애인 피해 도와주는 곳이 있어요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물건을 사거나 계약할 때 속는 일이 많습니다.
지적 장애가 있는 A씨는 "휴대폰 요금을 내려준다"는 말을 듣고 가게에 갔어요. 직원 말을 따라 서류에 이름을 썼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A씨가 모르는 사이에 태블릿 2대를 사기로 계약되어 있었어요. A씨의 가족이 이 피해를 막을 수 있었어요.
서울시에는 장애인이 이렇게 속는 일을 도와주는 상담센터가 있어요. 3년 동안 약 2만8000명을 도와줬어요.
이곳에서 5억 원이 넘는 피해를 막았어요. 장애가 있는 사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