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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생님과 시가 함께 돈을 내기로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법원(법을 판단하는 곳)이 선생님 명재완뿐 아니라 대전시도 피해자 가족에게 돈을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선생님이 한 나쁜 행동이 직업 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시(지역을 다스리는 곳)도 책임이 있다는 판결입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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