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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낡은 쌀 빻던 집이 밥 짓는 마을방이 됐어요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옛날에 쌀을 빻던 정미소 (쌀을 깨끗하게 하는 곳)가 있었어요.
오래되어서 아무도 안 쓰던 집이었어요.
하지만 마을 사람들이 함께 밥을 짓고 나누는 장소로 바꿨어요.
이제 그 집은 마을 사랑방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이 되었어요.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함께 밥을 먹어요.
혼자 있던 사람도 여기서 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
낡은 집이 따뜻한 마을 집으로 다시 살아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