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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 가뭄 1년 뒤 물 관리가 바뀌었어요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작년 여름에 강릉에서 108년 만에 처음 생긴 심한 가뭄이 있었어요.
이 가뭄으로 강릉의 많은 사람들이 물을 못 써서 어려움을 겪었어요.

이 일을 겪은 뒤 강릉은 물을 더 잘 관리하기로 했어요.
물 관리 방법을 크게 바꾸는 변화가 생겼어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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