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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박상철 시인이 첫 시집을 냈어요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박상철이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시집을 냈습니다. 시집은 시를 모아 놓은 책입니다.

박상철은 "마음이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져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시든 쉬운 시든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박상철은 "시는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게 해 줍니다"라고 했습니다. 풍성하다는 것은 더 좋고 더 풍부하다는 뜻입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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