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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음악 들으며 산책하는 길이 생겼어요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서울 서초구가 새로운 산책길을 만들었습니다. 양재천(시골을 지나는 물이 흐르는 길) 옆 길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길은 하벨 벤치(쉬는 의자)에서 영동1교(다리)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클래식 음악이 나옵니다. 클래식은 바이올린 같은 악기로 연주하는 조용한 음악입니다.
서초구는 이곳을 '음악산책길'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주민들이 편히 쉬면서 좋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