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사냥매에 이름표를 달아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매를 길들여 사냥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삼국시대보다도 더 오래전부터 했다고 합니다.
사냥매를 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가 어디로 날아가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매가 없어지거나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매 발목에 이름표처럼 끈을 달자고 합니다.
끈을 달면 매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습니다. 매를 기르는 사람과 매가 모두 안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