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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 구청장의 첫 일은 오래된 건물 고쳐주기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새로 뽑혔습니다.

전 청장은 첫 번째 일로 '재건축 빠른 지원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재건축은 오래되고 낡은 건물을 부수고 새로 짓는 일입니다.

이 지원단은 구청장 바로 아래에서 일합니다.
주민들이 원할 때 찾아가서 도와줍니다.

오래된 건물을 새로 짓는 일을 빠르고 쉽게 도와주겠다는 뜻입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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