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버린 비닐을 모으면 봉사시간을 줍니다
2026년 6월 2일 화요일
서울 강남구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나온 버린 비닐을 직접 모아서 분리하면 봉사시간을 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일비재 챌린지'라고 부릅니다.
비닐을 재활용(다시 쓸 수 있도록)하려는 마음을 모으자는 뜻입니다.
주민들은 버린 비닐을 모아서 정해진 장소에 배출하면 됩니다.
배출한 양에 따라 봉사시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남구는 이렇게 하면 환경도 좋아지고 주민도 행복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