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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혼자 사는 전자담배 가게 생겨났어요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서울 용산구에 사람이 없는 전자담배 가게가 생겼어요.

이 가게는 하루 24시간 열려 있어요.
밝은 불빛으로 꾸며져 있어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혼자 담배를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어른이 아이를 대신해서 담배를 사주는 일이 쉬워졌어요.

이는 법을 어기는 일이에요.
어린이는 담배를 사면 안 돼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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