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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누구나 컴퓨터를 해킹할 수 있다고요?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컴퓨터를 지키는 일을 하는 박세준 대표가 있습니다.
그는 "요즘은 쉽게 해킹하는 방법이 많아졌다"고 말합니다.
"누구나 배우면 남의 컴퓨터를 몰래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박 대표는 전 세계 해킹 방어 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컴퓨터를 많이 아는 사람만 해킹하던 때는 지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박 대표는 컴퓨터 보안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해킹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컴퓨터를 지키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렸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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