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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기 병원에서 16년간 문화 강연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수원에 있는 한 산부인과 의사가 있습니다.

이 의사는 16년 동안 200번이나 문화 강연을 했습니다.
역사와 예술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통 산부인과(아기를 낳는 병원)에서는 아기 울음소리만 들립니다.
하지만 이 병원에서는 역사와 예술 강연이 들렸습니다.

이 의사는 아기를 낳는 일뿐만 아니라 문화 공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자들과 함께 인문학(역사, 예술, 철학 같은 학문)을 배웁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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