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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9살 김군이 지하철역으로 간 이유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2016년 5월 28일 오후 5시쯤입니다.
19살 김군은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의 안전문이 고장났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그 시각 다른 동료들은 모두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김군은 혼자 장비를 들고 구의역으로 가야 했습니다.

오후 5시 52분에 김군은 구의역 승강장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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