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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바다경찰 간부 2명 일을 그만두게 됨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바다를 지키는 경찰(해양경찰청)의 윗사람 2명이 큰 벌을 받았습니다. 12월 3일에 있던 비상계엄(나라가 긴급 상황이라고 선포하는 것) 때문입니다.
이 2명은 불법(법을 어기는 일)으로 일을 도왔다고 의심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그만두거나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하는 벌을 받게 됩니다.
안성식 치안감(경찰의 큰 보스)도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모두 12월 3일의 비상계엄과 관련된 일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