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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한국타이어, 하청일꾼과 대화해야 해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금속노조가 한국타이어에 요청했습니다.
한국타이어는 하청업체(큰 회사에서 일을 받아서 하는 작은 회사)에 일을 줍니다.
그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과 대화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금속노조는 한국타이어가 실질적인 사용자라고 말합니다.
실질적인 사용자란, 실제로 일을 시키고 돈을 정하는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일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청업체 일꾼들은 더 나은 일자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는 한국타이어가 이들과 함께 대화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