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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나홍진 감독 영화, 여러 나라에 미리 팔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나홍진 감독이 만든 영화 '호프'가 200개가 넘는 나라에 미리 팔렸습니다.
이 영화를 만드는 데 드는 돈의 절반을 이미 벌었습니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29일에 이 소식을 알렸습니다.
영화를 만들기도 전에 많은 나라에서 먼저 사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미리 파는 것을 '선판매'라고 합니다.
한국 영화 중에서 가장 비싼 가격으로 팔렸다고 합니다.
영화가 나중에 극장에서 상영될 때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