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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주는 조용, 전남은 북적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6월 3일에 시·군청장과 지역 대표를 뽑는 선거가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투표소에 1~2명씩만 왔습니다. 투표하는 데 2~3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민주당이 이기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투표에 관심이 적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달랐습니다. 투표소마다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지역을 위해 누가 더 잘 하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투표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소중한 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