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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혐오 현수막에 시민들이 맞서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서울교육감 후보가 동성애를 비난하는 현수막을 붙였습니다.
학교 앞과 통학로에 붙은 현수막이었습니다.

시민들이 이 현수막에 반대했습니다.
"학교에는 혐오(어떤 사람을 미워함)가 필요 없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신고와 민원도 들어왔습니다.

시민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담은 현수막을 직접 붙였습니다.
이것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행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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