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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춘천병원, 정신질환자를 돕는 새 시설 문을 열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국립춘천병원이 새로운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이 시설의 이름은 '해봄'입니다.
정신질환(마음 병)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을 돕기 위합니다.
'해봄'은 병원에서 나온 사람들이 다시 마을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혼자 생활하는 방법도 가르쳐 줍니다.
일자리를 찾거나 친구를 만드는 것도 도와줍니다.
이 시설이 생기면 사람들이 더 쉽게 마을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