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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서소문 다리 무너짐, 누가 책임질까?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가 무너졌습니다. 사람 3명이 죽었습니다.
누구도 "죄송합니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책임을 지겠다는 곳도 없습니다.
서울시는 "철거 계획에 안전 문제가 없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다리가 무너졌으니 누군가는 책임져야 합니다.
예전에 인천항(큰 배가 드나드는 곳)에서 사람이 죽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법원은 회사가 책임진다고 판단했습니다.
서울시가 얼마나 관여했는지에 따라 처벌(벌칙을 받음)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29일부터 나머지 다리 철거를 다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