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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강화군 선거, 누가 이길까?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6월 3일에 강화군 수장을 고르는 선거가 있습니다.
세 명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한연희, 국민의힘 박용철, 무소속 문경신입니다.
강화군은 북한과 매우 가깝습니다.
불과 1.8㎞ 떨어져 있습니다.
강화군 주민들은 지난 1년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북한에서 하는 방송 때문입니다.
시끄러워서 힘들었습니다.
최근에 이것이 멈췄습니다.
주민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이번 선거 때 좋은 기분으로 투표하러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