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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강동구, 어려운 아이들과 도서관 다녀요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서울 강동구가 어려운 형편의 12살 이하 어린이들을 돕습니다.
강동구는 '동네방네 도서관 탐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방문해서 책을 읽고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활동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부입니다.
드림스타트는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돕는 정책입니다.
어린이들과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 가서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서관 직원이 어린이들을 위해 이야기와 책을 소개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