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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두 후보가 역사 문제로 싸워요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인천시장 후보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유정복 후보가 박찬대 후보를 비판했어요.
유정복 후보는 "박찬대 후보가 독립유공자(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의 후손인 척했다"고 말했어요.
박찬대 후보는 "유정복 후보가 역사(과거에 있었던 일)를 잘못 말하고 있다"고 답했어요.
두 후보는 인천시를 다스릴 사람을 뽑는 선거(투표)에 나가고 있어요.
앞으로 더 싸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