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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아프리카에서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김동찬 전 앙골라대사(대사는 나라를 대표해서 다른 나라에 가 있는 사람)가 말했습니다.
지금 한국은 중동(아랍 지역)에서 거의 모든 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한 나라에만 많이 받으면 그 나라에 무엇이 생기면 큰 일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것을 도박처럼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김동찬 전 대사는 아프리카와 함께 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프리카에도 에너지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와 친하게 지으면 한국이 더 안전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